2023. 7. 24. 02:07ㆍ관심 주식
구글 주식을 사려고 처음 검색을 해본 적이 있는 사람을 알 것이다.
구글, google로 검색하면 보이지 않는다.
회사 외부의 개인이 구매할 수 있는 구글 주식은 두가지이다.
티커 GOOGL(Alphabet A), GOOG(Alphabet C) 이렇게 두가지가 있다.

A는 의결권을 가진 주식, C는 의결권이 없는 주식이다.
그럼 B는? B도 있긴 한데 10주 단위로 의결권을 가지는 내부자용 거래 주식이기에 우리가 매수할 일은 없다.
구글은 1998년 탄생하여 닷컴 버블을 이겨낸 승자이다. 그리고 현재는 데이터를 베이스로한 거대 기업이 되었다.
여러가지 사업을 동시에 진행하는데 구글이라는 이름은 자칫하면 사람들의 머릿속에 제한적인 이미지를 줄 수 있다.
그래서 알파벳이라는 지주 회사를 만들고 구글을 자회사 일부로 편입시킨다.
어쩄든 우리는 이 지주 회사의 주식을 거래하는 것이다.

결론은 의결권을 고집한다면 alphabet A (GOOGL) 주식을 사는 것이 맞지만,
그렇지 않다면 뭘 사든 상관 없다. 사실 현상황에서 구글은 배당을 시행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대신 주식 매입 및 소각을 통해 주식의 가치 유지에도 노려하고 있다.
닷컴버블에서 생존하여 현재 거대 기업이 된 회사. 모두가 아는 좋은 주식.
문제는 언제가 최적의 진입시점이냐는 것인데 아무도 알 수는 없다.
영업이익률 25%, 순이익률 20% 투자수익률 21%


최고점에서 40% 주가가 빠졌다가 지금은 최고점 대비 20% 빠진 시점이다.
그 사이 지점을 매수 포인트로 잡고 한번에 들어가는게 아니라 매수하면서 추이를 보는게 낫지 않나 싶다.
가격은 둘다 비슷하기에 뭘 매수해도 상관 없어 보인다.
후에 배당을 할 수도 있는데 상식적으로는 의결권이 없는 주식쪽에 배당이 더 크게 나올 것 같지만, 그건 나의 뇌피셜이며, 발표가 나야 알 수 있겠다.
#본 글은 투자 추천글이 아니며, 투자의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 개인에게 있습니다.
#본 글은 mnstory 혼자만의 생각과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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